그러면서 "본인에게 불리한 일을 언론이나 라이벌이 이야기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네거티브로 규정한다는 건 검증을 두려워한다는 것"이라며 "준비 부족 정원오 후보는 지금이라도 사퇴하라"고 했다.
또한 정 후보를 "술 먹고 경찰을 폭행한 위험한 후보", "여종업원에게 외박을 강요했는지 안 했는지 대답을 못 하는 부도덕한 후보", "토론과 검증을 회피하는 도망후보" 등으로 규정하며 관련 의혹에 해명할 것을 촉구했다.
정 후보는 이러한 공세에 "끝까지 네거티브로 일관하는 오 후보에 대해 시민들의 평가가 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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