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수원 삼성이 각각 K리그1, 2 클럽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1~13라운드와 K리그2 1~11라운드를 대상으로 관중 동원, 마케팅 활동, 경기장 잔디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K리그1 풀 스타디움상은 가장 많은 관중을 홈경기에 불러 모은 FC서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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