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버금가는 권위를 지닌 그랑프리 시리즈의 올해 첫 무대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메달 경쟁을 예고한다.
이번 로마 시리즈는 비장애인 대회인 월드태권도 그랑프리(5~7일)와 장애인 대회인 월드파라태권도 그랑프리(4일)가 함께 열려 태권도의 다양성과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남자 58㎏급 서은수(한국체대), 여자 67㎏급 홍효림(용인대)까지 가세해 한국은 전 체급에서 메달 경쟁력을 갖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