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촬영 시간·위치 달라도 영상 속 물체 변화 찾아내는 AI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GIST, 촬영 시간·위치 달라도 영상 속 물체 변화 찾아내는 AI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 AI융합학과 김의환 교수 연구팀이 같은 공간을 서로 다른 시간과 경로에서 촬영한 영상을 비교해 실제 물체 변화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AI) 모델 ‘VSCDNe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개발된 AI 모델 ‘VSCDNet’는 같은 공간을 과거에 촬영한 기준 영상과 현재 촬영한 영상을 비교해 영상 전체에서 서로 대응되는 장면을 찾고, 실제 물체 변화가 발생한 영역만 정밀하게 탐지한다.

실험 결과 ‘VSCDNet’는 가상 공간 데이터세트와 실제 실내 환경 데이터세트에서 기존 변화 탐지 기법과 비교했을 때 가장 우수한 성능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