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월 3일 세계 자전거의 날’을 맞아 ‘따봉자전거’와 공항 주변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차량 5부제 등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인천공항 주변 인기 명소 방문객과 상주직원의 출퇴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공항공사는 서비스 확대로 ‘따봉자전거’의 대여·반납 거점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하늘정원, 물류단지, 공항신도시, 화물터미널 등으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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