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허위 사실로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구속이 적법한지 판단한다.
서울중앙지법은 명예훼손·협박·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김 대표에 대한 구속적부심사를 2일 오후 2시 10분부터 연다.
앞서 김 대표는 구속된 지 닷새 만인 지난달 31일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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