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12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고무 패킹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6명이 신속하게 스스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9시30분께 남양주시 별내면의 한 단독주택 외부 황토 찜질방에서도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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