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5월 MVP, 이적생 최형우·강백호·최원준 등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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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MVP, 이적생 최형우·강백호·최원준 등 각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월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뽑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 후보로 야수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강백호, 허인서(이상 한화 이글스), 최원준(kt wiz), 박재현(KIA 타이거즈), 투수 김진성, 손주영(이상 LG 트윈스), 양창섭, 잭 오러클린(삼성), 황동하(KIA) 등 10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kt에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강백호 역시 5월 23경기에서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의 기록을 쓰며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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