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30일 양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1회 ‘양평군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 ‘골목놀이’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중심의 여가문화 속에서 점차 접하기 어려워진 공동체 놀이문화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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