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5월30~31일 이틀간 자치동아리 청소년들과 양평군 청년 봉사회 ‘사뿐’이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꿈드림센터 자치동아리 청소년들은 청년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와락센터 벽화 조성 작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꿈드림센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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