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확률을 70.35%, 16강 진출 확률을 33.52%로 전망했다.
옵타에 따르면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확률은 70.35%로 비교적 높게 봤다.
홍명보호가 조별리그에서 반드시 잡아야 할 대상인 남아공은 32강 49.29%, 16강 18.92%, 8강 5.96%, 4강 1.41%, 결승 0.37%, 우승 0.09%의 확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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