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장미'가 2일 일본 규슈 남쪽으로 접근 중이며, 이후 규수와 시코쿠를 통과해 일본 열도를 지날 것으로 예보됐다.
일본 기상청과 NHK에 따르면 장미는 이날 낮 12시 현재 규슈 가고시마현 야쿠시마 남서쪽 120㎞ 해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다.
태풍 영향으로 규슈와 시코쿠 등에는 비구름이 발달해, 이날 오전 11시까지 가고시마현 미나미큐슈시에서는 1시간 동안 51㎜의 비가 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