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이 어려운 발달장애 아동의 이상 행동과 정서 위기를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감지해 조기 대응하는 과학적 공공 돌봄 시스템이 경기도내 보육 현장에 전격 도입된다.
도는 발달장애인 행동·정서 위험에 대한 AI 기반 조기 대응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전문어린이집 등 현장 실증을 통해 공공형 AI 심리케어 서비스 모델 선도 추진한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부 추진계획 수립 및 기관별 역할분담 협의, 실증기관 선정 및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현장 실증 추진, 실증 결과 기반 복지·보육 분야 확산방안 및 서비스 고도화 검토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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