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지역 내 공원 3곳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물놀이가 가능한 시설로 개선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마포구 내에 물놀이를 수 있는 바닥분수를 갖춘 곳은 기존 창전어린이공원, 새빛문화숲을 포함해 5곳으로 늘었다.
구는 물놀이가 가능한 바닥분수 이외에도 공덕오거리 교통섬, 쌍룡산어린이공원, 부엉이근린공원 등에서 경관 감상용 수경시설 23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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