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체류 외국인이 278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 생활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격차와 언어 장벽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통신 개통부터 병원 예약, 비자 상담, 노무 문제까지 외국인이 자주 겪는 생활 문제를 모국어 기반으로 지원하는 플랫폼 ‘Chingu(친구)’가 외국인 생활시장 공략에 나섰다.
위픽코퍼레이션(대표 김태환)이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생활 플랫폼 ‘Chingu’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는 정보 비대칭 문제 해결을 목표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