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해 하천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이어지는 굴포천 생태하천 구간에 자동차단시설 9개소를 설치했으며, 하천 곳곳에 감시카메라 18대를 배치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구는 최근 굴포천 전체(소하천·국가하천) 현장을 점검하고 차단문과 수위계 등 안전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는 등 우기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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