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처음처럼’ 소주가 출시 20주년을 맞아 출시 초기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한다.
처음처럼은 20주년을 기념해 제품명의 ‘처음’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해 리뉴얼한 라벨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대관령 기슭 암반수, 쌀증류주, 알룰로오스와 같이 현재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를 적용해 브랜드의 연속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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