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유(唯)의 박성현 변호사 역시 "주차 문제와 관련해, 계약서에 명시된 차량 1대 주차 조건은 임대인의 계약 이행 의무에 포함됩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천장에선 녹물 '콸콸', 수리 요청엔 "피곤하니 나가라" .
천장 누수와 같은 중대한 하자는 명백히 임대인의 수리 책임 범위에 속하며, 이를 거부하면 임차인은 손해배상 청구, 월세 감액, 심지어 계약 해지까지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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