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지역 상권 살리는 '10주년 야맥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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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 상권 살리는 '10주년 야맥 축제' 개최

올해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 소비 확대를 잇는 대표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운영된다.

전국 각지의 양조장이 참여하면서 시장 방문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자연스럽게 오색시장 내 먹거리와 점포 이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들이 골목을 이동하며 다양한 상점을 접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해 축제 참여가 실제 시장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존 행사 구역 외에 오색시장 제1공영주차장 2층까지 축제 공간으로 활용해 방문객 분산과 체류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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