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정상화 2개월…"152개 방송국 재허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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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정상화 2개월…"152개 방송국 재허가 완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4월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장기간 지연됐던 방송 재허가 심사 등 주요 현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미통위는 2일 국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방미통위는 행정 공백으로 재허가 절차가 늦어지더라도 사업자 책임이 아닌 만큼 기존 허가의 효력이 유지되도록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제도적 근거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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