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측이 수면제를 처방받은 후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공식 입장을 통해 “수면제 대리 수령에 따른 의료법 위반에 대한 경찰 수사는 종결되었고, 향후 검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싸이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대면 진찰을 받지 않고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은 뒤, 이를 매니저 등 제3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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