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봉원 부부를 비롯해 신지·문원 부부, 전민기·정미녀 부부, 고준희 가족이 출연해 각기 다른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콩나물국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자극적이지 않아도 오래 남는 가족 예능의 힘을 강조했다.
남편 이봉원 역시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느낀 점이 많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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