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복지재단은 6월 18일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제32차 김해복지포럼을 열고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의 안정적 정착과 장사문화 수용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년 하반기 개장을 앞둔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를 중심으로 자연장 확대에 따른 장사문화 변화와 운영 활성화 방안, 시민 인식 개선 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공설 자연장지 개장을 앞두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자연장 문화의 방향성과 운영 과제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 친화적 장사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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