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오는 7월 1일 공원 물놀이장을 일제히 개장하기에 앞서 노후 시설물 교체와 안전 점검을 진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이용객 안전과 시설 점검, 수질 관리를 위해 매주 하루는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운영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시설 운영 기간 동안 주기적인 물 교체와 저수조 청소를 실시하고 월 2회 이상 전문기관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안전한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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