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등급(A1·A2·B1·B2)에 따라 출전 기회가 달라지기에, 선수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민영건(4기, B2)은 21회 출전에서 1착 3회, 2착 8회, 3착 4회로 평균득점 6.26점, 전체 23위에 올랐다.
길현태(1기, B2)는 30회 출전에서 1착 6회, 2착 6회, 3착 4회, 평균득점 5.58점으로 상위 등급 진입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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