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세운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안전 문제로 철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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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세운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안전 문제로 철거(종합)

지난해 말 인도에 세워진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대형 동상이 안전 문제로 6개월 만에 철거됐다.

샤라드왓 무케르지 서벵골주 의회 의원은 AFP에 "최근에 (메시 동상이) 강풍에 흔들린다는 민원이 제기돼 (안전 문제로) 철거됐다"고 말했다.

해당 동상은 높이 21m로 지난해 12월 메시의 인도 투어에 맞춰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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