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흔들린 인도 21m 메시 동상, 안전 문제로 결국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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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흔들린 인도 21m 메시 동상, 안전 문제로 결국 철거

인도에 세워진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초대형 동상이 안전 문제로 철거됐다.

AFP통신은 1일(현지시간)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에 설치된 높이 21m 규모의 메시 동상이 강풍에 흔들리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당국이 철거했다고 보도했다.

무케르지 의원은 “새로운 설치 장소가 정해질 때까지 동상은 정부 창고에 보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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