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10주년을 맞은 ‘제13회 야맥축제’를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산오색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경희 민생경제과 과장은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순간을 즐기고 함께 만들어가는 오색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28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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