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결집 호소’ vs 양향자 ‘자택 앞 승부수’···경기도 1300만 표심 향한 ‘막판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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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결집 호소’ vs 양향자 ‘자택 앞 승부수’···경기도 1300만 표심 향한 ‘막판 혈투’

추 후보는 이날 대도민 호소문을 통해 경기도의 사전투표율(20.96%)이 전국 평균(23.51%)을 밑돈 점을 짚으며 지지층의 결집을 호소했다.

양 후보는 “경기도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면서 “끝까지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한 표라도 더 호소하는 마음으로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조 후보는 성남 판교신도시와 용인 죽전중앙공원, 이천 관고전통시장 등 젊은 층과 유동 인구가 밀집한 지역을 공략한 뒤, 이날 저녁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남양주 화도농협 송라지점 앞에서 대규모 파이널 유세를 펼치며 막판 세몰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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