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인터넷신문의 선정적 광고에 대한 윤리적 자율규제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연구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전종우 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인터넷신문 광고 유통 구조 변화와 선정적 광고 실태를 분석하며 자율규제 거버넌스 확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광고 유통 전 과정 참여 주체가 함께하는 자율규제 체계 구축과 선정적 광고 가이드라인 정비, 시민사회 연계 모니터링 확대, 광고 윤리교육 강화 등이 주요 방안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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