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모범 될 지도자 전체 간담회...부천, U-12 팀부터 프로 팀 지도자 모여 구단 철학-전술 방향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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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모범 될 지도자 전체 간담회...부천, U-12 팀부터 프로 팀 지도자 모여 구단 철학-전술 방향성 공유

부천FC1995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팀과 유소년팀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며 구단 철학과 전술 방향성 공유에 나섰다.

이날 자리에는 이영민 감독을 비롯한 프로팀 코칭스태프 6명과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팀 지도자 5명, 김제진 감독을 포함한 15세 이하(U-15) 팀 지도자 3명, 나현준 감독 등 12세 이하(U-12) 팀 지도자 2명, 권오규 테크니컬 디렉터와 박문기 유스 디렉터 등 구단 지도자 전원이 참석했다.

부천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지도자 소통 자리를 마련해 프로와 유소년 간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구단 전체가 동일한 철학 아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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