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치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득점 1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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