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선 지난달 20일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전문가분과 전체회의를 갖고, 국가상징구역이란 큰 틀 아래 '대통령실+국회+시민공간'의 조화로운 연계성 강화를 도모했다.
박상옥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장은 "국가상징구역 조성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물리적 공간에 구현하는 역사적인 과제"라며, "도시, 건축, 문화, 기술,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 통찰을 폭넓게 반영해 실현 가능성이 높고 국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국가상징구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지난달 29일에는 국민자문단 '모두랑'과 함께 국가상징구역의 상징성을 찾기 위해 '천년수도 경주'에서 제2차 공간기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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