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TREASURE)가 신보 발매 단 하루 만에 전작의 초동 판매량에 준하는 수준에 다다르는 폭발적인 기세로 성공적인 활동 2막의 닻을 올렸다.
2일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가 발매 하루 만에 60만 장(한터차트 집계 기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성과는 벅스 실시간 1위(2일 오전 7시 기준)는 물론, 일본 AWA·라쿠텐뮤직 정상, 아이튠즈 송 차트 7개 지역 및 앨범 차트 8개 지역 1위 등을 기록한 타이틀곡 'IF I'를 비롯, 전곡 힙합장르로 채운 트레저의 승부수가 통했음을 뜻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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