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제테마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JTM201’의 중국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품목 허가 절차에 나선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총 5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JTM201은 대조군인 보톡스 대비 미간 주름 개선 효과에서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회사는 허가 절차를 마무리한 뒤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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