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지방정부까지 더불어민주당에 넘어가면 대한민국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가 될 것”이라며 막판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그는 “내일의 한 표는 단순히 지방정부를 뽑는 표가 아니다.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멈출 수 있는 표이고, 무너지는 민생을 다시 세우는 표”라며 “국민의힘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장 위원장은 앞서 지난달 26일에도 이번 지방선거를 두고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무지를 바로잡고 경제 파탄과 민생 붕괴를 막을 마지막 기회라며 “투표해야 이재명 폭주를 멈춰 세울 수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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