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한일 밴드 결성을 목표로 한 서바이벌 경연이 열린다.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는 한국과 일본의 실력파 뮤지션이 참여해 단 하나의 한일 밴드를 결성하는 서바이벌인 SBS '밴드왕'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제작진은 "한국 고척돔에서 일본 도쿄돔까지, 최종 목적지는 빌보드"라며 "단순한 우승팀 선발이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통할 한일 밴드의 탄생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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