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해피엔드'가 개봉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4일 재개봉한다고 2일 배급사 진진이 밝혔다.
소라 감독과 주연 배우 구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는 재개봉을 맞아 오는 26∼28일 내한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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