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지역 투표소 746곳과 개표소 12곳의 설비 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또 2개 팀 8명으로 구성된 공정선거참관단은 투표와 개표 과정 전반을 살펴볼 예정이다.
선관위는 선거인이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대부분 투표소를 1층이나 승강기를 갖춘 장소에 배치했으며 임시 경사로를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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