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본선 진출 확정 지은 후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서윤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화려하게 개최된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출전해 당당히 2위인 '선'으로 입상하며 국가대표 미녀를 가리는 본선 대회 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과거 꽃미남 농구 스타로 코트를 평정했던 아버지 우지원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으로 당당히 첫걸음을 내딛은 우서윤이 향후 본선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며 왕관을 차지할지 세간의 기대와 응원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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