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박근형,'고도를 기다리며' 에서 '베니스의 상인' 까지… 두 번째 기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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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박근형,'고도를 기다리며' 에서 '베니스의 상인' 까지… 두 번째 기부공연

신구 와 박근형 은 2025년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기부공연을 통해 자신들이 받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

특히 지난 4월 열린 '연극내일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형은 "신구 선생님과 함께한 〈고도를 기다리며〉 공연을 통해 받은 사랑을 어떻게 돌려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베니스의 상인〉 또한 많은 사랑을 받게 된다면 다시 한번 기부공연을 하자고 약속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연극내일기금을 통해 탄생한 '연극내일 프로젝트' 출신 배우들도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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