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카지노와 호텔 부문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지난달 65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2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난달 카지노(순매출)와 호텔 부문을 합쳐 총 649억6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559억5000만원) 대비 16.1% 증가한 수치로, 올해 들어 월 기준 최고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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