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사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 멤버가 된 미드필더 이강인이 달콤한 우승 기억을 안고 홍명보호에 합류했다.
이강인은 1일(현지시간) 오후 3시 13분(한국시간 2일 오전 6시13분)께 홍명보호 사전캠프 훈련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 도착했다.
프랑스 최고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은 소속팀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을 이룬 탓에 홍명보호 캠프 합류가 늦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