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유니세프로부터 올해 독감백신 공급자로 지정돼 남반구 국가 대상 물량 선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는 임상 3상을 통해 우수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세포배양 독감백신으로는 세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획득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PAHO를 통한 독감백신 공급을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IVI),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등과 협력을 이어오며 글로벌 보건 분야 진출 기반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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