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대표 번화가인 시부야구에서 이달부터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다 적발되면 현장에서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달 31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쿄도 시부야구는 6월 1일부터 구 전역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현장에서 2000엔(약 1만9000원)의 과태료를 징수한다.
국내외 관광객이 몰리는 시부야에서는 그동안 쓰레기 무단 투기가 골칫거리로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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