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12~13곳 승리를 자신한 반면, 국민의힘은 7~8곳을 현실적 목표로 제시했다.
대구시장은 김부겸 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그는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초반엔 민주당이 15대 1로 낙관한다는 예측이 많았지만, 국민이 균형을 맞춰야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것 같다"며 "7~8곳은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