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이 통과되면 시 전체 예산은 기존 7조6809억 원에서 8조623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추경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부담 확대에 따른 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교통·에너지 분야 지원도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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