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이 상대방 몰래 스토리를 보거나 내 스토리를 반복해서 본 사람을 확인할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2일 메타는 월 3.99달러(약 6000원)의 요금으로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플러스’를 1일(현지시간) 전 세계에 순차 출시했다.
이번에 도입된 인스타그램 플러스는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24시간 동안만 공유하는 ‘스토리’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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