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권자 274만7천725명은 이번 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1명, 통합특별시교육감 1명, 통합특별시의원 57명(무투표 34명 제외), 기초단체장 25명(무투표 2명 제외), 기초의원 276명(무투표 44명 제외) 등 총 360명(무투표 당선인 포함 시 440명)을 선출하고 광산을 지역 유권자는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치른다.
이번 선거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시장을 뽑고 통합특별시의회를 처음 구성한다는 점에서 기존 지방선거와는 다른 정치적 의미를 갖는다.
선거 결과와 투표율에 따라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행정 동력, 통합의회 견제 구도, 광산을 보궐선거 이후 광주 정치 지형, 민주당 독점 구도에 대한 민심, 야권과 무소속의 확장성이 함께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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