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의 식품안전 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배달전문점에 대한 관리·감독도 한층 엄격해진다.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음식 배달이 일상이 됐지만 허가 없이 운영되는 유령식당과 배송 과정에서의 오염 문제 등 식품안전 우려가 계속돼 감독을 강화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규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식품안전관리 책임을 입점 업체뿐 아니라 배달 플랫폼에도 부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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